Articles | 한국어


Mark Rippetoe | January 28, 2018

스트렝스 훈련이란 것이 정작 뭐 하는 건지 알지도 못하면서 미디어들은 스트렝스 훈련에 최근 들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의학 저널 오픈(British Medical Journal Open)이라는 곳에서 발행된 여가에 컴퓨터 사용하는 것과 청소년기의 뼈 건강 대한 연구논문은 -  Fit Future의 the Tromsø Study라는 횡단적 단면연구(역자주)에서 밝혀낸 결과물 -  다음과 같이 로이터 지의 머리 기사로 소개되었다. “컴퓨터 화면을 보는 시간은 십 대들의 낮은 골밀도와 연관성 있어.”

[Korean translation of Why Your Kids Should Be Lifting We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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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Rippetoe | November 12, 2017

적절한 깊이의 스쿼트가(고관절이 슬개골 상단보다 낮게 내려가는 스쿼트) 무릎에 좋지 않다는 생각은 정말 터무니없지만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 근거 없는 믿음은 정형외과 의사들과 물리치료사들, 간호사들, 퍼스널트레이너, 영양사, 운동관련방송진행자, 도서관의 사서, 구내식당의 TV 등과 이 주제에 대해 실질적인 지식은 없지만 직업상 특정 권위를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분별없이 반복된다. 따라서 그들의 의견에는 근거가 존재하지 않는다.

[Korean translation of Squats and Your Kn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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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Rippetoe | October 15, 2017

모든 사람이 체중을 줄이려고 헬스장에 가는 것은 아니다.

아마도 이건 살을 뺄 필요가 있는 사람들 혹은 모든 사람이 말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깜짝 놀랄 소리일 수도 있다.

[Korean translation of Maybe You Should GAIN 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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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Rippetoe | October 01, 2017

중량을 이용해서 하는 운동은 근육통을 발생시킨다. 사람들은 근육통에 시달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이것이 그들이 스트렝스 훈련을 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달리기도 근육통을 발생시키긴 하지만 중량을 이용해서 하는 운동처럼 몸 전체에 근육통을 발생시키진 않기 때문에 달리기가 좀 더 대중적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는 것이 근육통을 발생시키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닫고, 중량을 이용해서 하는 운동이나 달리기 대신 자전거를 탐으로써 운동 효과를 얻으려고 한다. 몇 몇 사람들에게는 (아마도 이게 당신을 놀라게 할지도  모르겠지만) 근육통을 얻는 것이 운동의 가장 큰 목적이기도 하다. 그들은 마치 근육통을 영광스러운 뱃지처럼 여기거나, 끊임없는 자기 향상을 위해 반드시 치러야 할 것처럼 여긴다.

[Korean translation of Why Being Sore Doesn't Mean You're Getting Str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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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Rippetoe | September 03, 2017

스트렝스 훈련은 요즘 많이 알려져 있다.  게다가 사람들이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운동 프로그램에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스트렝스 훈련은 더욱 알려지고 있다. 강해진다는 것은 유용하며, 그것은 더 나은 선택이다. 게다가 강해진다는 것은 더 좋아 보이기 까지 한다.  강해진다는 것은 단순한 과정이다.  전에 들던 무게보다 조금 더 무겁게 드는 것. 그리고 이 과정을 가능한 오래, 계속하는 것이 전부다.

[Korean translation of Squats, Presses, and Deadlifts: Why Gyms Don't Teach the Only Exercises You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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